창은정사 蒼隱精舍
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안길 75-33
조선 철종 11년에 창은 이남상(蒼隱 李南祥)공이 건립한 'ㅁ'자 모양 집이다.
창은공의 아들인 내곡 이재교(內谷 李在嶠)은 영남유림을 대표하여 대원군(大院君)에게 국정의 개혁을 바라는 만인소(萬人疏)를 올린 것으로도 유명하다.
살림집으로는 드물게 정자(내곡정)이 집 뒤에 딸려 있다.
우리 재단은 창은정사 회원 답사, 보존 활동 협력을 하고 있다.
※참고: 경주안동마을 홈페이지 http://yangdong.invil.org/index.html?menuno=5828&lnb=201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