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원회원 여러분들에게 4월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요? 여러가지 기억과 움츠러들었던 몸을 활짝 펴보는 계절이 왔습니다. 다양한 꽃 사진을 온라인을 통해 전해지고, 저마다의 추억을 간직하는 또 다른 2015년의 4월입니다. 지난 활동과 함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
최순우옛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