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시기입니다. 땅 속에서는 새 생명이 움틀 준비를 하고 있고, 겨우내 휴식기를 보낸 재단에서도 또 다른 활동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우리 문화유산을 보존하는데 동참해주시는 후원회원님들과 함께 2015년을 힘차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 새해의 염원을 담아 2월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
최순우옛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