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 속에서 찾는 아름다움
10월 18일부터 열린 최순우 옛집 전시 <일상의 멋>이 막을 내렸습니다. ‘오수당’ 편액과 달항아리를 보며 뒤뜰에서 가을 정취와 최순우 선생이 찾은 한국미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.
| 시민문화유산 2호를 함께 가꿔요!
지난 11월 8일 도래마을 옛집 봉사활동 답사를 다녀왔습니다. 창호지를 새로 바르고, 도래마을 문화산을 청소했습니다. 막걸리 만들기와 쪽염색 체험을 하며 전통문화를 경험한 생생한 현장을 후기로 만나보세요!
| 후원회원과 함께 즐긴 음악회
11월 1일, 운경고택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. 바리톤, 피아노, 바이올린, 기타 연주가 고택에 울려 퍼졌습니다. 소나기와 무지개가 수놓은 음악회를 즐기고, ‘운경미감’ 전시를 관람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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